바카라속의 한 줄 - 새해다짐 한 살 더 먹어야 하는 새해 꽃스럽다 꽃답다 낙엽스럽다 낙엽답다 이런 말 없고 자연은 그냥 다 자연이잖아요. 나도 그냥 나에요. 나이가 나를 말하지 않으니 속박당하지는 말자구요. 새해에는 나이답게 사는 게 아니라 나답게 사는 새로운 1년이니까. 이동영 작가 감성에세이 <문장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