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6 클로징 후회 터닝포인트가 될 것인지 후회가 될 것인지는 지난 후 돌아보았을 때 깨닫는 일 같아요. 그치만 나중을 생각하다가 지금 이순간까지 놓쳐버리는 경우는 없도록 지금이란 시간을 살아가요. 그렇게 보내지 말고, 간절한 나를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