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쓰기는 무엇이 다를까?

이동영 작가가 강남 트레바리에서 글쓰기 클럽을 진행합니다

발상이 다르고, 꾸준함이 다르지요.


이동영 작가입니다. 대기업, 정부기관, 공공기관, 대학교, 초중고 및 전 연령 대상으로 1,000여 회 가량 글쓰기 교육을 해 왔는데요. 결국 제가 강의에서 알려드리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작가적 발상법'이었습니다. 더불어 '동기부여'를 통해 강의 후에도 스스로 그 발상법을 실행하게 도왔습니다.


그 노하우를 살려서 트레바리에서 글쓰기 클럽의 클럽장을 맡게 되었어요.


'트레바리'라는 독서모임 플랫폼을 아시나요?


트레바리의 본래 뜻은 '이유 없이 남의 말에 반대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라고 해요. 근데 여기, 이유 없이 토다는 사람은 한 명도 못 봤답니다.

우리는 독백이 아닌 대화를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표어 포스터

우리는 무엇이든 말할 수 있지만, 아무렇게나 말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생각하는 사람보다 같이 생각하는 사람


좋은 대화는 잘 설득하는 사람이 아닌 잘 설득당하는 사람이 만듭니다

트레바리 강남아지트에 있는 포스터

저는 작년부터 트레바리 독서모임(함께 만드는 클럽) 멤버로서 꾸준히 결석 한 번 하지 않고 참여했는데요. 회비를 내도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참석이 안 되는 시스템임에도 웨이팅이 있는 모임도 많아서 트레바리가 유명해졌어요. 2015년 9월에 처음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유료 바카라 모임(커뮤니티)입니다.

트레바리 '클럽장 있는 클럽'의 클럽장이 된 이동영

트레바리에는 '함께 만드는 클럽'과 '클럽장 있는 클럽'이 있는데요.


함께 만드는 클럽은 공지를 하고 전체 모임 진행을 담당하는 '파트너'라는 역할만 있고, 멤버들이 중심이 되어서 발제와 진행을 직접 돌아가며 맡거나 자율적으로 이끌어가는 방식의 독서모임입니다.


클럽장 있는 클럽도 마찬가지로 '파트너'도 있지만, 검증된 전문가로 트레바리에서 사전 미팅을 거쳐 섭외한 '클럽장'이 리더가 되어 모임의 주제와 함께 읽을 바카라들을 미리 정합니다. 클럽장이 전체적인 토론을 이끌고, 읽어 온 바카라을 기반으로 해서 전문적인 인사이트나 경험, 노하우 등을 공유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끕니다. 독서모임을 넘어서 특정 주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학습하고 싶다면 신청하면 좋습니다.

역대 트레바리 클럽장 중에서 유명인들도 많았거든요. 장강명 소설가, 김범준 교수, 강원국 작가, 남보라 배우, 정혜승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남궁인 작가 등등.. 뒤를 이어 이동영 작가도 클럽장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아래 링크에서 카톡 로그인 후 찜!이라도 해두세요.


https://trevar.ink/Jr51bL

클럽장 이동영 작가의 트레바리 글쓰기 클럽이 열렸어요!

글쓰기 클럽 신청링크 >> https://trevar.ink/Jr51bL

이동영 작가가 클럽장을 맡은 이번 글쓰기 클럽에서는 강의를 일방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기성작가의 좋은 바카라(예: 1회 차_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멤버끼리 함께 이야기 나누고, 직접 글쓰기도 해보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작가는 어떻게 일상에서 글감을 포착하고, 기록하는지, 한 문장, 한 편의 글, 한 권의 바카라으로 발전시키는지를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겁니다. 15년째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이끄는 역할을 해본 이동영 작가가 직접 클럽장으로서 진행하는 글쓰기 클럽이니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마감되기 전에 신청하세요 :)


매일 쓰기보다
'다시 쓸 힘'을 기릅니다


매일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쓰는 힘입니다. 꾸준히 쓰는 궁극적인 이유는 '개선'하기 위해서죠. 그저 맹목적으로 매일 쓰는 일 자체에 꽂히지 않고, 한 명 한 명 진짜 글을 더 잘 쓰기 위한 과정으로 이 클럽의 존재에 의미를 둡니다. 혼자서는 떠올리지 못했던 질문을 나누고 서로의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개인의 성찰과 서로의 통찰로 영감을 주고받는 귀한 시간이 될 거예요. 한 편을 다 썼다고 끝내기보다 모임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는 자신만의 글쓰기 방식을 찾아간다면 좋겠습니다.


30만 원 전후의 금액을 내고서도 독후감을 제출하지 않으면 참석하지 못하지만 줄 서는 바카라 기반 커뮤니티 모임. 트레바리 글쓰기 클럽에서 이동영 클럽장과 함께 작가의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분은 신청하세요. 늦기 전에 신청하셔야 4개월(4회) 동안 함께하실 수 있어요!

1.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
2. 작가와 바카라 얘기 나누고 싶은 사람
3. 글 잘 쓰고 싶은 사람
4. 합평 말고 작가 피드백이 있는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고픈 사람
5. 위 4가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함께 4회 이상 모이고 싶은 사람 누구나

신청링크 >> https://trevar.ink/Jr51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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