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독촉하는 어른들에게 feat. 명절 잔소리 난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집안의 어른들이 결혼을 독촉할 때마다. 결혼할 돈을 마련해 주거나 짝을 (끝까지) 찾아주거나 아니면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거나 하면 굳이 독촉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냐고. ((p.s: 내 이야기는 아님. 나는 독촉당한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