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로 얻은 인사이트 몇 가지_이동영 작가 연애의 발견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다시 살아갈 수도 있다 연애는 서로 모든 게 똑같아야 하는 게 아니라, 다른 서로를 존중하는 것부터. 내가 어떨 때 행복한지를 살펴보면 좋은 연애 상대를 알아볼 수 있다 연애를 한다고 언제까지 기쁨과 즐거움, 행복만이 가득할 순 없다. 슬픔도 아픔도 불행도 함께 감당하는 것이 연애이기 때문이다. 문뜩 돌아보았을 때 ,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좋을 때나 좋지 못할 때나 함께 곁에서 감당해 준 사람의 존재 자체가 나의 행복인 걸 알면 그보다 더할 나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이란 함께 견딜 힘을 말한다. 그래서 내겐 사랑이 전부다. #이동영 작가 "사람아, 너의 꽃말은 외로움이다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18584602 https://brunch.co.kr/magazine/soon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