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무술년 새해 인사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말 대신에..?! 너무 열심히 살지 않아도 괜찮을 일상을 축복합니다. 눈치 보고 경쟁하는 대신 도전하고 돌파하며 느낄 다행함을 소망합니다. 틈을 허락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여유로운 한 해를 이루는 당신의 2018년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돈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이 먼저인 전제로써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행복한 나날을 기원합니다. 설렘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칩시다. 부디 사랑합시다.(이동영) 새해 인사말 좋은글 (2017) 이동영 작가와 함께 하는 새해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