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와 기억의 단상(공감글) 공감글귀 모음 누군가 기억에 남는다면 이유는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감동을 주었거나 상처를 주었거나. 감동을 준 사람은 문득 그리울 것이고, 상처를 준 사람은 쉽게 잊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기억되는 사람일까? 감동을 주고 있었던가, 상처만을 남기고 돌아섰던가! - 이동영 작가 서로의 영혼이 피로하지 않은 관계, 서로의 영혼이 필요한 관계가 진짜 '좋은 인연'이다. 엇갈림도 헷갈림도 없는 관계, 사랑은 둘 사이가 빚어내는 새로운 평화, 그 자체이다. 이동영 작가 소식 및 24시간 1:1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