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는 계절, 세월이 간다. 언젠가 <구름 가네 달 가네 바람 따라 나도 가네.> 라며 불과 몇 년 전 부르던 노래. 이제 모든 것 뒤로 하고 가을. 세월 따라 나도 가네 . *photo by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