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많이 추운 날 그래도 바람이 없어 다행이야. 주말 아침, 영하 9도 공원에 옹기종기 동 그랗게 부풀리고 해바라기 해. 평화라는데 함께 살긴 고달픈 비둘기. Peace~ 이 혼돈의 시대 평화 바라기도 소망해. *photo by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