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혼나야 한다. 이것은 망고가 아닙니다 남편이 오렌지 안 올려주면 새싹채소를 안 먹겠다고 했따. 그래서 드레싱 대신 오렌지 1개를 잘라서 올려줬다. 그런데 오렌지가 적다면서 리필해달라고 했다. 1인당 1회 적정분량은 오렌지 1/2개 . 둘이서 하나면 되는데 요즘 오렌지값 도 비싸고만. 오렌지만 골라먹는 남편은 혼나야한다. 드디어 춘식이 밥공기가 온다. 이로써 우리집에 춘식이 밥공기는 2개가 된다. 남편은 안 줄거다. 떼를 써도 소용 읎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