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투표 할 권리, 안 할 권리
그런데 그 권리조차 만드는 건
투표를 해야 생긴다는 사실을
그래서 나부터 투표했다.
더운 날씨에도 투표에 대한 열기는
식지 않았으면 좋겠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오늘이 지나면 못 한다.
오늘은 내일을 만드는 밑거름
돌아오지 않는 기회다.
오늘을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한다.
어쩌면 4년 이후의 모든 미래를 바꿔놓는
갈림길이 될지도 모른다.
누구를 뽑든지 선택은 자유다.
그러나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결과는 하나.
투표의 권리가 없었던 과거로 돌아가는 것
많은 후보자들 속에 누구를 뽑든지 다른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나 투표 포기의 결과는 우리에게 투표의 권리가 없던 그 이전으로 돌아가는
그 하나뿐이라고 생각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나아가지 않는다.
5천만은 한 배를 탔다.
대한민국이라는 한 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