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에 아들 요한이랑 교회 집사님 아들이 결혼했다. 에미마와 아들 요한이를 데리고 다녀왔다. 박수 치는 요한이가 예쁘다. 요한이가 결혼식에 잘 참여하다가 후반부 축가할 때 뒤집고 소리를 내어 데리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