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청문회라면 하지 않는 게 더 낫다!'
✒️> 참 답답한 청문회다. 이런 청문회라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낫다. 대부분의 의원들은 청문회를 검증의 장이 아니라 질타의 장으로 착각하고, 자신이 자료를 조사했다는 사실을 과시하는 권위적인 무대로 생각하는 것 같다.
> 청문회는 여. 야 모두가 함께 검증하는 자리다. 조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질문하고, 이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며, 공직 수행 자격에 미달하는 부분이 있는지를 국민 앞에 공론화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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