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여러분들께. 작가명을 바꿉니다. 언제나 여러분 하루하루에 평화가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작가 '생각하는 보거스'입니다. '언더독'으로 작가명을 바꿉니다. 이름 말고는 바뀌는게 없습니다. 추후에 있을 강연과 출판 그리고 브랜딩을 위함입니다. 보거스는 제 실제 액면가에 비해 너무 귀엽다는 주변 피드백이 많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늘 정도를 걷는 정직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작가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