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필자는 10여 명의 멘티(Mentee)를 두고 있다. 지금도 5명의 멘티를 육성 중에 있다. 다들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나름대로 앞서가는 이들이지만 이들은 필자로부터 성공을 위한 코드를 읽어 내고 나아가선 퇴색해진 성공마인드를 재부팅하는 좋은 습관을 갖고 있다. 물론 다 잘할 수는 없는 거지만 대개 필자와 일들 사이에 일어나는 멘토링은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고 고민거리가 있으면 함께 해결한다. 물론 필자가 하는 게 아니라 함께 하는 일들이다.
이럴 때마다 자주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밑그림을 먼저 확실히 그려 놓으세요. 그러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국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밑그림인가? 왜냐하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명확히 하는 일이다. 이것이 없으면 자주 흔들리기 때문이다.
맨티 중 이런 작업이 확실한 이는 자기경영이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가는 젊은 세대인 <손용규 자기경영연구소 소장>이다. 손 소장은 자신을 가꾸어 가는 데 명확한 밑그림을 갖고 있다. 우선 손 소장이 부르짖은 캐치프레이즈만 해도 그렇다. “신문배달에서 박사까지” 자신의 인생 밑그림이 확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 소장이 이런 밑그림을 그리게 된 덧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남들이 다 가는 대학에 진학을 못하고 공고를 나와 기능공으로 슬롯생화를 했기 때문이다. 손 소장은 별다른 자신의 삶에 대한 그림 없이 지내다가 우연히 사내 강의를 듣고 반전을 위한 모멘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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