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나를 쓴다 글이 나를 쓴다 글이 나를 쓴다. 내 글이 나를 만들어 나간다. 내 글 안에서 나는 살아간다. 내가 쓰는 꼭 그만큼이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다. 그러니 나는 계속 글을 쓸 수밖에 없다 . 내 글은 세상에 대한 나의 해석이고 나는 그 해석 속에서 살아간다 . 글은 나마저도 해석한다. 그래서 글은 사람을, 세상을 만나는 가장 멋진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