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신할 것인가, 거부할 것인가 내일(10/7) 발행 글 예고 아직도 키오스크 앞에서 뻘쭘하다면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하지만 어느 순간 당연한 존재로 군림하는, 그래서 없으면 오히려 불편해지는 것. 하지만 이 편함이 가끔 사람들을 심각한 부작용에 빠지게도 만드는 존재. "누구냐,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