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 Clouseau 12 Amen 오늘은 오랜만에 손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얼마전에 순대국밥을 먹으려고 남편과 외식을 했습니다. 일요일이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음식이 나오기까지 그다지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음식이 나오자 남편이 기도를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