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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설계하는 이유디자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프로젝트는 감일 푸르지오 마크 베르 아파트 44평 인테리어 디자인 수상작입니다.
발코니 확장과 거실부 욕실 벽체를 일부 커팅하여 공간의 확장과 좋은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3인 가족이 생활하는 주거공간, 이유디자인의 강점인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현관 섹션에서 특별한 점은 큰 짐들을 보관할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현관 발코니 공간에 팬트리 공간을 계획했습니다. 모든 수납장들은 손잡이가 없는 푸시 오픈 형태 도어로 통일시켰습니다. 많은 짐들을 정리할 수 있으면서도 현관에서부터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이번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인테리어에서는 복도를 따라 걸으며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고급 갤러리의 복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복도에서 거실 쪽을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마그네틱 조명을 사용해 조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복도 반대편에 서면, 좌측에는 거실이, 우측에는 주방이 펼쳐지며 하나의 장면처럼 읽히는 구성이 드러납니다. 서로 다른 기능의 공간이지만, 선과 톤을 정제해 하나의 질서 안에서 연결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인테리어에서는 거실의 매립형 TV는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며 벽면을 하나의 면으로 정리하고, 블랙 톤의 다이닝 테이블은 공간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앵커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주방 수납장은 일정한 비율로 분할되어 반복되면서, 리듬감 있는 조형미를 만들어냅니다.
이처럼 각 요소는 개별적으로 존재하기보다, 비율과 정렬을 통해 하나의 균형 잡힌 구조를 형성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지점마다 불필요한 노이즈 없이, 정돈된 미감이 유지되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매립된 TV와 블랙톤의 다이닝 테이블, 그리고 아름다운 비율로 쪼개지는 주방의 수납장들이 균형미와 조형미를 더욱 살려주고 있습니다.
주방은 상부에서 한 번의 변주를 주었습니다.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에서는 단조로워지기 쉬운 천장에 깊이와 리듬을 더해, 공간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형성합니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한 변화로, 주방이라는 기능적 공간에 디자인적인 긴장을 만들어낸 장치입니다.
동시에 이 공간의 핵심은 ‘정리된 상태가 유지되는 구조’에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납을 전면에 두고 설계했으며, 사용성과 미관이 충돌하지 않도록 동선과 수납 위치를 정교하게 맞췄습니다.
결국 이 주방은 보여주기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사용될수록 더 깔끔해지는 구조를 목표로 완성된 공간입니다.
주방 안쪽에서 바라본 세탁실 동선입니다. 욕실 벽체를 커팅 하여 만들어낸 ㅁ 동선이 집안 동선에 활동감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욕실에서 세탁실로 지나다닐 수 있는 게이트입니다. 동선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동선 설계입니다. 욕실 벽체를 커팅 해 만들어낸 욕실 - 세탁실 - 주방 동선은 생활하면서 지속적으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동선 설계가 됐습니다. 이번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인테리어에서는 동선을 신경 많이 썼습니다.
욕실도 집 전체 분위기가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무드를 잡았습니다. 고급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마감재를 선택했고, 영롱하면서 우아한 느낌의 디자인을 포인트로 주기 위해 유리를 선택해서 공간을 구분해 주는 파티션으로 사용했습니다.
맞춰진 조도와 마감재 톤이 잘 어울려서 더욱 분위기가 살아났습니다.
공간은 결국, 얼마나 넓은가 보다 얼마나 ‘잘 흐르는가’로 기억됩니다. 이번 감일 푸르지오 마크 베르 44평 프로젝트는 그 흐름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던 작업이었습니다.
발코니 확장, 욕실 벽체 커팅, 그리고 ㅁ 형태로 이어지는 동선.
이 모든 선택은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생활의 리듬을 바꾸기 위한 구조적 결정이었습니다. 현관에서 시작된 정돈된 첫인상은 복도를 지나며 감각으로 확장되고, 다이닝과 거실에서는 긴장과 이완의 균형으로 완성됩니다.
그리고 주방과 세탁실, 욕실로 이어지는 동선은 하루의 반복되는 움직임 속에서 지속적으로 편리함을 체감하게 만듭니다. 결국 좋은 공간은 처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공간입니다.
보여주기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살아갈수록 더 정돈되고, 더 편해지고, 더 만족스러워지는 구조.
그것이 이유디자인이 공간을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감일 푸르지오 아파트 인테리어 프로젝트 소개였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히 ‘예쁜 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바뀌는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조금 더 깊이 있는 공간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유디자인의 드림하우스 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654016
[이유디자인 포트폴리오 더 보기] https://blog.naver.com/2udesigninreason
[현실적인 견적 및 맞춤 디자인 상담] https://worthwork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