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부안군수 김성수

김성수 부안군수 후부 지원

by최경열

하서면의 젊은 일꾼, 맨손으로 일군 '쌀의 기적'과 신뢰의 인생

김성수 후보의 삶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정미소(방앗간)'와 '신뢰'입니다.

맨손으로 시작한 20대의 도전: 흔히 그를 부유한 정미소 집 아들로 오해하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김 후보는 20대 초반,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방앗간을 임대해 밤낮없이 땀 흘리며 정미소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농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한 톨의 쌀도 속이지 않는 철저한 '신용 경영'이 그의 유일한 자산이었습니다.


성실로 일구어낸 '등룡 RPC': 빌린 방앗간에서 시작한 그의 뚝심은 1986년 '등룡정미소'의 기틀을 다졌고, 마침내 1999년에는 농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현대화된 대형 미곡종합처리장인 '등룡 RPC'를 출범시키는 기적을 낳았습니다. 20대 임대 방앗간 청년에서 부안 농업의 중심을 이끄는 대표이사가 되기까지, 평생을 부안 농민들과 부대끼며 쌀값을 걱정해 온 '검증된 실물 경제 전문가'가 바로 김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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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미가 넘친다"는 평판과 인간성

정치인이기 전에 지역 슬롯에서 그를 아는 사람들이 "인정미가 있다"라고 말하는 데는 오랜 세월 쌓아온 삶의 방식이 묻어있기 때문입니다.

"직원이 아닌, 신뢰를 보고 온다": 김 후보는 언론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영과 정치 철학을 방앗간에 비유하곤 했습니다. *"주민들이 우리 방앗간으로 쌀을 가져오는 것은 특정 직원을 보러 오는 게 아니라, 오랜 세월 쌓인 방앗간 자체의 '신뢰'를 믿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지론입니다.

16년의 집념과 인간적 투박함: 그는 제4대·5대 부안군의원을 지내고 의장까지 역임하며 정치적 역량을 키웠지만, 군수 도전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습니다. 무려 16년 동안 네 차례나 군수 선거에 도전했으나 당내 경선 등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보통 이 정도 실패하면 정치를 떠나거나 냉소적으로 변하기 마련이지만, 그는 *"좀 더 배우고 수양하라는 군민들의 뜻으로 알았다"*며 묵묵히 밭을 가는 농부처럼 부안을 지켰습니다. 이러한 끈기와 투박함이 주민들에게는 오히려 '잔머리 굴리지 않는 인정 많은 이웃'으로 다가간 면이 큽니다.


조국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과 조국혁신당

김성수 후보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매우 가깝고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조국혁신당 부안·김제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어 당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조국 대표의 부안 총출동 지원: 지난 5월 초, 부안읍에서 열린 김성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지역 정가에서 큰 화제였습니다. 조국 대표가 신장식 의원 등 당 지도부를 이끌고 직접 부안을 방문하여 김 후보의 손을 맞잡고 전폭적인 지세를 과시했습니다.

image.png<사진출처 부안 인터넷 신문>

신뢰의 파트너십: 조국혁신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안을 '호남의 교두보'이자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있습니다. 조국 대표가 직접 부안을 찾아 힘을 실어준 것은, 오랜 기간 지역에서 신망을 쌓아온 김성수 후보의 인간적 진정성과 청렴함을 신뢰하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중앙무대의 '조국'이라는 든든한 배경과 지역의 '김성수'라는 뚝심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내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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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의 새바람] 사전투표로

부안을 바꿉니다! 김성수가 달립니다!

부안군민 여러분, 지금 부안 바닥민심이 무섭게 뒤집히고 있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형 RPC를 일구어낸 '우직한 머슴' 김성수의 진심에 부안군민들이 응답하고 있습니다.

� 무서운 상승세, 야권 결집의 중심! 최근(5월 23일) 실시된 부안독립신문 여론조사에서 김성수 후보가 30.5%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무서운 기세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야권 세력이 하나로 뭉치면 부안의 확실한 세대교체와 변화가 가능합니다!

�️ "바꾸려면 투표해야 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사전투표소로 가셔서 부안의 정치를 바꾸고, 진짜 일 잘하는 농민의 대변인 조국혁신당 김성수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한 표가 부안의 미래를 바꿉니다!

(※ 여론조사 출처: 부안독립신문 의뢰, 5월 23일 조사, 만 18세 이상 부안군민 520명 대상, ARS 방식,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3%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작가 후기 : 저와 김성수 후보는 부안고 10회 동창입니다. 후보는 하서중 저는 변산서중 출신으로 중. 고등 6년 동안 전북여객 완행버스를 타고 등. 하교했습니다. 평생 부안 하서면의 흙먼지와 방앗간 쌀겨를 묻히며 자라온 김성수 후보는, 화려한 언변을 가진 세련된 정치인은 아닐지라도 "진심과 신뢰"를 무기로 삼는 우직한 인간미를 가진 인물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부안의 하락세를 막기 위해 '마지막 도전'이라며 배수의 진을 친 그의 행보가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안의 미례를 위해서 꼭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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