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장미를 돌보듯 사랑하며... 장미를 생각하며.... 오월의 장미도 유월의 장미도 들장미도 다 예쁘다. 올해 시골집 마당에 피어난 불두화와 장미, 불두화도 장미도 다 이쁘다~ ~~~ 남편이 찍은 시골집 마당의 장미사진들~~~* 이 시를 낭송해보았다 https://brunch.co.kr/@c3e689f797bd432/357 그 옛날 남편은 21살 즈음의 나에게 이런 시를 하나 적어주었었다. 내 어린 장미는 21개의 가시를 가졌었지... 그 시를 기억해서인 지 나도 ‘장미와 가시’라는 시를 써 보았었다. https://brunch.co.kr/@c3e689f797bd43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