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공동체, 상품을 준비하는 언니들(2021.8.3)
※ 이 글은 프로그램 모집공지용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갈무리하는 아카이빙용입니다.
굿 모닝~!! 새벽에 눈 떠 살짝 설렜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려나? 아침 일찍 일어나 깨끗이 씻고 물 한 잔을 정성스레 나눠 마신 뒤 손가락을 풉니다. 그러다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깊은숨을 들이쉬고 있네요. 저 많이 행복한가 봅니다.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첫 번째 기획서를 채워갑니다. '나를 위한 1페이지 제안서'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첫 기획서의 목적은 자기 자신을 사로잡는 거예요. 이 상품이 꼭 나와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납득할 수 있어야 그다음 스텝이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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