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들의 전화번호 같은...

블로그(2020.6.19)

by아난다
엄마 나이 서른다섯은 위험한 나이 (1080 x 1080 px) (31).png




1592568789324.jpg?type=w773


애지중지 모아두었던 비망록, 다이어리.

기왕 시작한 거니 한번 꺼내서 보고 다시 넣어놓을 셈이었는데...


헉...

고등학교 때부터 얼마 전까지의 기록을 살펴보다

어깨근육이 뻣뻣해질 만큼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기를 짐작하게 하는 디테일만 싹 걷어내면

언제 적 기록인지 구별해 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생각과 감정의 패턴이 무한반복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original_10.png?type=p100_100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아난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살림명상연구소 <아난다캠퍼스> 대표

9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8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6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이미 내가 된 것으로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