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2020.6.19)
애지중지 모아두었던 비망록, 다이어리.
기왕 시작한 거니 한번 꺼내서 보고 다시 넣어놓을 셈이었는데...
헉...
고등학교 때부터 얼마 전까지의 기록을 살펴보다
어깨근육이 뻣뻣해질 만큼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기를 짐작하게 하는 디테일만 싹 걷어내면
언제 적 기록인지 구별해 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생각과 감정의 패턴이 무한반복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