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픈 부분은 건드리지 말아야 한비자의 역린 티타임즈에 '조우성 변호사의 생활인문학' 게재 시작했습니다. 실생활의 문제와 인문학을 접목하는 시도입니다. 성원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전체 보기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5121414257724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