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말 리더의 말 케네디나 아들라이 스티븐슨이나 막상막하의 웅변가였다. 그러나 스티븐슨은, 자기는 키케로와 같으며 케네디는 데모스테네스와 같다고 말했다. "키케로가 연설을 끝내면 사람들은 '참 말 잘한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데모스테네스가 연설을 끝내면 사람들은 '우리 함께 행진하자'고 말했다" - 리더와 보스(홍사중 저) 중에서 - 작은 조직의 리더로서, 또 자주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로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문장입니다. 과연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그 요소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