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할 수 있을까

by포근예랑



십이지장 암 이래


장기 몇 개는 잘라야 한대


아직 젊은데


쯧쯧


그보다 그를 돌봐야 할 노모가 섧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포근예랑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글의 주제는 사랑, 치유예요. 툴은 에세이, 디카시, 소설, 시 등이에요.

10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바카라임 , 그 안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