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결혼 생활
원가족과 배우자가 대립할 때 원가족을 택하는 사람이 있어요. 배우자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고, 원가족을 지지하죠. 잘못된 행동이에요. 배우자를 지지해야 돼요. 배우자를 지켜줘야 돼요. 배우자는 내 사람이니까요. 나밖에 지켜 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물론 무조건 지지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행동해야 할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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