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 속 시시콜콜한 부조리(바늘도둑 소도둑) 어떤 일드를 하나 보다가 꺼 버렸다. 세상에 뭐 저런 똥멍청이가 있는지, 그것을 순진무구한 것으로 포장하고, 그런 사람의 성장을 다루는 드라마였는데, 보다보다 못해 꺼 버렸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아버지라고 믿고 살아가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