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욕심' 버려야합니다.
잘 따라오고 계시쥬?
순서대로 읽는 거 꼭 권유드릴께요.
왜 레주메 1장을 고집 (?)하는지 그 이유가 맘에 와 닿으셔야 해요.
레주메는 나의 모든 걸 보여주는 '앨범'이 아니에요.
인터뷰라는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위한 '티켓'일 뿐입니다.
콘서트나 뮤지컬 갈 때 챙겨가는 그 티켓 사이즈로 생각하셔야 해요.
이걸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쓰앵님.
(* 저도 그랬고, 구독자분들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초반에) 지점이에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티켓에 우리가 보러가는 아티스트의 모든 경력 사항이 적혀있지 않아요.
아티스트가 자신을 보여주는 시간은 콘서트 당일 '무대' 에서 입니다.
레주메와 인터뷰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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