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필요할 때 기도가 필요할 때 이 애절한 눈빛과 간절한 손모음만 있음 살라미(이탈리아식 소시지)가 뚝딱! *터키 위스퀴다르 '크즈 쿨레시'(처녀의 탑)라 불리는 명소 앞 카페(마지막 집)에서 만난 풍경이다. 이 카페의 젊은 주인장은 캣대디였고, 내가 커피를 마시는 동안 내내 이렇게 고양이와 장난을 치며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