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GENIUS Act·CLARITY Act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더리움과 솔라나 이야기가 3편까지 이어졌네요.
지난 [크립토 특별기획 1편]에서는 왜 Ethereum을 디지털 금융의 핵심 인프라 가운데 하나로 봐야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스테이블코인, DeFi, RWA, STO, Layer 2, 기관 금융 등 이미 막대한 자본과 금융 인프라가 Ethereum 위에 올라와 있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크립토 특별기획 2편]에서는 Solana를 살펴봤습니다.
Solana는 Ethereum과 달리 하나의 고성능 Layer 1에서 빠르고 저렴하게 많은 거래를 처리하는 데 강점이 있고,
Visa와 PayPal 등 실제 결제 영역에서도 조금씩 사용 사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을 살펴봤습니다.
▶ [크립토 특별기획 2편] 솔라나 전망, 다음 코인 상승장에 SOL을 봐야 하는 이유 - Feat. 이더리움·Visa·PayPal : https://blog.naver.com/bexy0808/224425527815
여기까지 공부하고 나면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주 현실적인 질문 하나가 남습니다.
“그래서 ETH와 SOL은 다시 전고점까지 갈 수 있을까?”
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일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질문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그 가격까지 갔으니 다시 갈 것이라고 믿기보다,
“다음 상승장이 온다면 과거보다 더 큰 경제권을 만들 수 있는가?”
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특별기획 마지막 편으로
Ethereum과 Solana의 과거 상승장,
현재 가격의 위치,
다음 코인 상승장을 판단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지표,
그리고 그동안 계속 공부했던 GENIUS Act와 CLARITY Act가 이 흐름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과거를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알트코인 상승장은 2020~2021년입니다.
2021년 11월 당시 Ethereum은 4,700~4,800달러대까지 올라갔고,
Solana 역시 약 259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CoinMarketCap의 2021년 11월 6일 스냅샷에서 SOL은 258.93달러, 11월 11일 ETH는 4,730.38달러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긴 하락장이 찾아왔습니다.
많은 코인이 크게 무너졌고,
당시에는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2024~2025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찾아오면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Ethereum과 Solana 모두 2021년 최고점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CoinGecko 기준 현재 사상 최고가는
- Ethereum : $4,946.05 / 2025년 8월 24일
- Solana : $293.31 / 2025년 1월 19일
입니다.
즉, “2021년 고점을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이미 한 번 답이 나온 셈입니다.
둘 다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최고가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9월 25일 현재 상황은 또 다릅니다.
CoinGecko 기준으로 보면
- Ethereum : 약 $2,688
- Solana : 약 $117
수준입니다.
사상 최고가와 비교하면
- ETH 약 -45.7%
- SOL 약 -60.1%
입니다.
여기까지 공부하고 나면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주 현실적인 질문 하나가 남습니다.
“그래서 ETH와 SOL은 다시 전고점까지 갈 수 있을까?”
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일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질문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그 가격까지 갔으니 다시 갈 것이라고 믿기보다,
“다음 상승장이 온다면 과거보다 더 큰 경제권을 만들 수 있는가?”
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특별기획 마지막 편으로
Ethereum과 Solana의 과거 상승장,
현재 가격의 위치,
다음 코인 상승장을 판단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지표,
그리고 그동안 계속 공부했던 GENIUS Act와 CLARITY Act가 이 흐름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과거를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기억하는 대표적인 알트코인 상승장은 2020~2021년입니다.
2021년 11월 당시 Ethereum은 4,700~4,800달러대까지 올라갔고,
Solana 역시 약 259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CoinMarketCap의 2021년 11월 6일 스냅샷에서 SOL은 258.93달러, 11월 11일 ETH는 4,730.38달러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긴 하락장이 찾아왔습니다.
많은 코인이 크게 무너졌고,
당시에는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2024~2025년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찾아오면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Ethereum과 Solana 모두 2021년 최고점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CoinGecko 기준 현재 사상 최고가는
- Ethereum : $4,946.05 / 2025년 8월 24일
- Solana : $293.31 / 2025년 1월 19일
입니다.
즉, “2021년 고점을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이미 한 번 답이 나온 셈입니다.
둘 다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최고가를 만들었습니다.
2026년 9월 25일 현재 상황은 또 다릅니다.
CoinGecko 기준으로 보면
- Ethereum : 약 $2,688
- Solana : 약 $117
수준입니다.
사상 최고가와 비교하면
- ETH 약 -45.7%
- SOL 약 -60.1%
입니다.
숫자만 보면 굉장히 많이 내려왔습니다.
특히 SOL은 다시 최고가에 도달하려면 현재 가격에서 2배가 훨씬 넘게 올라야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60%나 빠졌으니 싸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60%가 빠진 뒤 다시 50%가 더 빠지는 일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고점에서 60%나 빠졌으니 끝난 코인이다.”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Ethereum과 Solana 모두 이미 2021년 이후 이런 과정을 한 번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두 네트워크가 과거 최고가를 만들었던 시점보다 더 나아지고 있는가
입니다.
저는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몇 가지 조건을 보려고 합니다.
전고점은 과거에 한번 도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다시 찾아오는 가격이 아닙니다.
결국 새로운 자금과 사용자가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상승장을 판단하면서 크게 여섯 가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①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계속 커지는가
② Ethereum과 Solana 위의 실제 자금이 증가하는가
③ RWA와 토큰화 주식이 실제 시장으로 성장하는가
④ 기관과 기업의 블록체인 사용이 확대되는가
⑤ GENIUS Act·CLARITY Act 등 제도화가 진행되는가
⑥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다시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변하는가
입니다.
결국 가격보다 먼저 돈이 들어오는지를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제가 이번 특별기획 내내 스테이블코인을 반복해서 이야기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경제에서 사실상 현금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2026년 9월 25일 DeFiLlama 기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3,060억 달러입니다.
그중 Ethereum에는 약 1,468억 달러,
Solana에는 약 161억 달러가 올라와 있습니다.
Ethereum이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를 저는 앞으로도 계속 볼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코인 상승장이 정말 시작된다면
거래소와 DeFi,
결제와 송금,
RWA와 토큰화 자산
등에서 사용할 온체인 달러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전체 시장뿐만 아니라
Ethereum과 Solana로 실제 자금이 들어오는지입니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성장하는데 ETH·SOL 생태계의 비중이 줄어든다면 투자 논리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체 시장도 커지고,
Ethereum과 Solana 위의 스테이블코인도 함께 증가한다면
두 네트워크의 경제활동이 커지고 있다는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코인 가격보다 먼저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보려고 합니다.
두 번째는 RWA입니다.
1편에서도 꽤 자세히 이야기했습니다.
주식, 채권, 펀드, 부동산, 사모자산 같은 현실세계 자산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2026년 9월 중요한 변화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미국 SEC는 2026년 9월 17일 토큰화 주식 거래에 대해 5년간의 Innovation Exemption을 발표했습니다.
대상 토큰화 주식은 단순히 주가만 따라가는 합성상품이 아니라,
기존 주식과 마찬가지로 배당과 의결권 같은 주주 권리를 제공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반면 실제 주식 소유권 없이 가격만 추종하는 합성형 토큰은 해당 면제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우리가 몇 년 동안 이야기해 왔던
“주식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온다.”는 이야기가 조금씩 제도적 실험 단계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앞으로 미국 국채, 펀드, 주식, 회사채 등이 본격적으로 블록체인에서 발행되고 거래된다면,
그 자산을
어디에서 발행하고,
어디에서 보관하고,
어디에서 거래하고,
어떤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것인지
가 중요해집니다.
바로 여기서 Ethereum과 Solana 같은 블록체인 인프라의 경쟁이 시작됩니다.
단순히 코인을 사고파는 시장에서금융자산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이동하는 시장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GENIUS Act를 계속 공부했던 이유도 여기에서 연결됩니다.
GENIUS Act는 2025년 7월 18일 미국에서 정식 법률로 성립했습니다.
미국 연방 차원에서 Payment Stablecoin의 발행과 규제체계를 마련한 법입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단계는 시행입니다.
미 재무부는 2026년 8월 17일 GENIUS Act 시행을 위한 구체적인 규정안을 제시했습니다.
재무부는 2027년 1월 18일을 예상 시행일로 안내하고 있으며,
원칙적으로 미국에서 Payment Stablecoin을 발행하려면 적절한 연방 또는 주정부 라이선스 체계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는 방향입니다.
GENIUS Act → 스테이블코인에 명확한 규칙 마련 → 은행·핀테크·결제기업의 참여 가능성 확대 → 온체인 달러 시장 성장 가능성 → 송금·결제·RWA·토큰화 주식 거래 확대 가능성 → 블록체인 인프라 사용 증가 가능성
그리고 결국 그 달러가 움직이려면 도로가 필요합니다.
Ethereum도 그 도로 가운데 하나이고,
Solana도 그 도로 가운데 하나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아무리 커져도 그 거래가 다른 블록체인에서 대부분 일어나거나,
ETH와 SOL 자체에 경제적 가치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투자 논리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 “산업 성장”과 “토큰 가치 상승”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CLARITY Act는 GENIUS Act와 역할이 다릅니다.
GENIUS Act가 주로 Payment Stablecoin의 규칙을 만든다면,
CLARITY Act는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SEC와 CFTC의 역할, 디지털자산의 분류, 거래소와 중개업자의 규칙,
시장구조 등을 정리하려는 법안입니다.
다만 현재 상태는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CLARITY Act를 आगे로 진행하기 위한 절차표결은 50대 49였지만,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2026년 9월말 현재 CLARITY Act는 법률이 아닙니다. 절차상 향후 다시 논의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결과는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를 법률로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만 CLARITY Act 표결 이틀 뒤인 9월 17일 SEC가 토큰화 주식에 대해 5년간의 규제 면제를 발표한 점은 흥미롭습니다.
즉 의회의 포괄적인 시장구조법은 아직 멈춰 있지만,
규제기관 차원에서는 토큰화 금융을 제도권 안에서 시험하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CLARITY Act 하나의 통과 여부만 보는 것보다
앞으로 SEC, CFTC, 재무부, 의회가 어떤 방향으로 디지털자산의 규칙을 만들어 가는지를 같이 보려고 합니다.
규제와 산업 이야기만 보면 당장이라도 큰 상승장이 올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코인 역시 위험자산입니다.
시장에 돈이 많고 투자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려 할 때 강해지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금리가 높고 유동성이 줄어들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 현재 미국의 금융환경은 단순히
“유동성이 넘쳐나는 시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미 연준은 9월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서는 등 높은 금리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인이 반드시 떨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코인 상승장을 이야기하면서 블록체인 기술과 규제만 보고
금리와 달러 유동성, 시장의 위험선호를 빼놓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앞으로 함께 보려는 것은
- 미국 기준금리와 실질금리
- 달러의 방향
- 글로벌 유동성
- 스테이블코인 공급
- ETF 및 기관 자금
- 온체인 활동
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상승장에서 이것을 보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3편을 길게 공부했으니 마지막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제가 ETH와 SOL을 보면서 앞으로 확인하려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두 코인에 공통적으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GENIUS Act 시행
CLARITY Act를 포함한 미국 시장구조 규제
글로벌 유동성
을 같이 볼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표가 이번 3편의 가장 중요한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때 “왜 오르지?”를 뒤늦게 찾는 것보다,
지금처럼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무엇이 실제 성장의 증거인지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처음 이 글을 쓰려고 했을 때 제가 가지고 있었던 질문은 단순했습니다.
“다음 코인 상승장이 온다면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였습니다.
그런데 1편, 2편, 3편을 공부하면서 질문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다음 상승장이 온다면 어떤 블록체인 위로 실제 돈이 들어올까?”
를 먼저 보게 됩니다.
1편에서 살펴봤던 Ethereum에는 이미 막대한 규모의 스테이블코인과 금융자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DeFi와 RWA, STO와 Layer 2, 기관 금융까지 연결되고 있습니다.
2편에서 살펴봤던 Solana는 조금 다릅니다.
빠른 속도와 낮은 비용을 바탕으로 결제, 송금, DEX, 소비자 서비스 처럼 돈이 실제로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영역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3편에서는 다시 두 코인을 한자리에 놓고 봤습니다.
과거에는 둘 다 전고점을 다시 돌파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앞으로의 가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ETH는 사상 최고가보다 약 46%, SOL은 약 60% 낮은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이 떨어졌으니 이제 오를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보다,
“다음 상승을 만들어 줄 실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가?”를 계속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늘어나고 있는가?
RWA와 토큰화 주식은 실제 시장이 되고 있는가?
Visa와 PayPal 같은 기업들의 사용은 확대되고 있는가?
GENIUS Act 시행 이후 제도권 자금은 더 들어오는가?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는 보다 명확해지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그 모든 성장이 결국 ETH와 SOL 자체의 수요와 가치로 연결되는가?입니다.
저는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계속 좋아진다면,
Ethereum과 Solana를 다음 코인 상승장을 준비하면서 계속 지켜볼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숫자가 따라오지 않는다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좋아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계속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 투자했던 이유가 계속 유효한지를 확인하면서 투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도 그렇고,
코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가 많은 자산보다
실제 사용자가 늘고, 실제 돈이 들어오고, 그 성장의 가치가 결국 해당 자산에 쌓이는 자산을 찾아야 합니다.
GENIUS Act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은 제도권 금융으로 한 걸음 들어왔습니다.
CLARITY Act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습니다.
토큰화 주식과 RWA는 이제 막 실험에서 실제 금융시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부터 확인해야 할 것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코인 상승장을 기다리면서
급등하는 코인을 뒤늦게 쫓아가기보다는,
앞으로 돈이 지나갈 길목을 먼저 공부해 두려고 합니다.
이번 특별기획에서 Ethereum과 Solana를 길게 살펴본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으로 이번 특별기획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산업의 크기에서 멈추면 테마이고,
실제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내려가야 투자가 됩니다.
앞으로도 스테이블코인과 RWA, STO 그리고 크립토 시장이 실제 금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늘 여러분의 곁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해설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공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노가 응원합니다.

주식을 하려면, 세상 만사를 다 알아야 한다.
결국 투자란, 세상을 이해하려는 끊임없는 공부입니다.
by 디노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제가 이번에 '돈이 된다! 급등주 투자법'에 이어 두 번째 바카라으로 '세력주 투자 기술'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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