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구분짓기

명쾌한 답 없어도 된다

bybelong 빌롱










지인이 말했다.

공연을 보러갔는 데 발레인줄 알았다.

남녀의 우아하고 부드럽고 고혹적인 춤이 계속 되었다.

남자가 여자를 이리저리 들고 다니며 추고 있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여자무용수는 끝이 뭉툭한 토슈즈를 신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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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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