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한장이야기 멤버십
친절함을 그 사람의 선함, 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고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친절함은 매우 가식적이고 목적이 뚜렷하며 고도의 전략적인 기술입니다.
저의 글에 여러 번 언급되었던 말이 있습니다. "옮음과 친절함을 선택해야 한다면 친절함을 선택하라." 이 말을 철학적으로 사유할 수도 있지만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옳고 그름은 매우 "정성적"인 요소가 강해 모호합니다. 친절함은 비교적 "정량적"인 판단이 가능해 선명하죠. 즉 친절함은 표준화가 가능하고 예측가능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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