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나만의 뉴스

손글씨와 펜 드로잉

by그림한장이야기

2026년은 다른 해와 달리 저에게 큰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가슴이 철렁한 뉴스들보다 소소하고 작은 뉴스들이 그리워집니다. 소소한 나만의 뉴스들을 손글씨와 펜 드로잉으로 기록해 봅니다.


손글씨와 펜 드로잉

소소한 나만의 뉴스

DC 슈퍼히어로 영화들이 또다시 리부트 되었습니다. 마블에서 성과를 냈던 "제임스 건"을 스카우트해 새판을 짜고 있습니다. 첫 시작인 [슈퍼맨] 리부트 영화는 나름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놀라왔던 것은 영화 속에 깜짝 등장했던 슈퍼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었습니다. 이 반응에 고무된 것일까요? 다음 DC 슈퍼히어로 주자로 [슈퍼걸]이 개봉을 합니다. 성공이 보장된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막상 개봉을 하고 나니 흥행 폭망이었습니다. DC 슈퍼히어로 영화는 롤러코스터처럼 다시 어둠의 계곡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 역시 침체기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2026년에 새로운 스파이더맨 영화와 영화사 사활을 건 [어벤저스: 둠스데이]의 개봉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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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2026년 7월 22일입니다. 비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언제 비가 올지 몰라 항상 우산을 휴대하고 있습니다. 언제 하천의 물이 불어날지 몰라 하천 주변의 산바카라로는 가까이 가지 않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전에 사진으로 찍어놨던 장면을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다리밑의 풍경인데,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좀 걱정이 되네요. 물이 넘쳤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으니 별일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도 비가 오면 지저분해지고 시설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의 산바카라길이 무사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