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차이

여섯 번째, 짧은 시

by해그해그




내 마음 한 조각 떼어

네 마음 옆에 살짝 두었더니

어제까지는 몰랐던 보랏빛 길 하나가 생겼어요.





한 끗 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