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임]

희망만 있는 시기, 그 순간만큼은 무적이 된다

by김도형


다운타임이라는 말을 들어봤는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다소 생소한 단어이기도 하다. 이런 제목의 일본 드라마가 있어서 킬링 타임으로 틀었다가, 자연스럽게 많은 생각을 안고 마무리 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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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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