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장이 좋지 않다는 말이 들려오는 요즘에도, 그리고 작품을 구매할 목적이 없음에도 프리즈와 키아프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나 역시 그중 하나다. 왜 가는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결국 이 행사가 단순한 판매의 장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큰 흐름을 한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장으로 기능하기 때문이라는 답이 나온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