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OST 공연을 보고]

by김도형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 공연을 봤다. 우리에게 익숙한 센과 치히로, 모노노케 히메의 곡들이 단순한 연주를 넘어 원곡을 부른 가수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부르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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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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