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것과 남기는 것]

우리는 무엇을 지키고 왜 지키는가

by김도형


최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정치와 경제 문제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안타까운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이라크 전쟁에서도 수많은 문명의 유산이 소실되었는데, 이번에는 페르시아라는 거대한 역사적 축적이 전쟁 속에서 훼손되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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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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