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길을 걷는 우리! 내일은 아롱별이 뜰 것이에요 한 줄 고백 14 빛길을 걷는 우리! 내일은 아롱별이 뜰 것이에요. *[덧] - 빛길: 빛을 밝혀 세상을 이끄는 길. - 아롱별: 아롱아롱 빛나는 아름다운 별.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