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박스러운 시대, 꽃채운 날들을 만들어 가요 한 줄 고백 12 사박스러운 시대이지만 우리, 꽃채운 날들을 만들어 가요. *[덧] - 사박스럽다: 성질이 독살스럽고 야멸차다. - 꽃채운: 꽃으로 가득 채운.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