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길 함께 걷는 늘해랑 한 줄 고백 7 늘솔길 함께 걷는 늘해랑, 나 여기 있어요. *[덧] - 늘솔길: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 늘해랑: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 https://youtu.be/8BsMTJk7hHg?si=rwdzH8-JxGj8M-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