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133일차.ㅡ 남들 잘때 나도 자면 언제.느냐 워낙 실력이 없으므로, 몸이 피곤하고 쉬고.싶어도 모처럼 짬이 나면 도장가서 반드시 연습. 어제의 피로가 다 풀리지 않았는지 주먹단련 팔굽혀펴기와 타이슨 팔굽혀펴기 병행하며 유급자.틀 모두.연습후 보 맞서기로 넘어갔는데 다리를 제대로 못 들겠더라ㅜㅜ 나머지는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