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선입견인지도 모르겠지만 공맹순의 철학, 주자학, 양명학 등으로 나누어 차이를 부각시켰던 한국, 중국보다. 일본은 유사성을 더 많이 찾는듯 보인다. 신기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