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야마 하지메(杉山 元, 1880–1945)는
일본 육군의 최고위급 장성이자 원수였습니다.
임팔 작전의 현장 지휘관은 아니지만,
일본이 인도 침공을 준비하던 시기의
육군 수뇌부 인물입니다.
#杉山元
그의 주요 경력은 육군대신(1937–1938),
참모총장(1940년 10월–1944년 2월),
다시 육군대신(1944–1945) 등입니다.
따라서 1944년 3월 시작된 임팔 작전 직전까지
참모총장으로 있었지만, 작전 개시 시점에는
이미 도조 히데키가 참모총장을 겸임하고 있었습니다.
임팔 작전에서 지휘관계를 간단히 보면:
일본 대본영 / 도조 히데키
버마방면군 사령관 가와베 마사카즈
제15군 사령관 무타구치 렌야
제15·31·33사단 등 임팔·코히마 공격
즉, 스기야마 하지메 = 일본 육군의 전략적 최고 수뇌부, 무타구치 렌야 = 임팔 작전을 실제로 밀어붙인 제15군 사령관으로 구분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원하시면
스기야마 하지메–도조 히데키–무타구치 렌야의
관계를 지휘계통도로 그려드릴게요.
#WW2
#Imphal作戦
#日本軍_85000名_戦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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