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도 포르투나토 갈티에리(Leopoldo Fortunato Galtieri, 1926–2003).
아르헨티나 육군 장군이자 군사독재 시기의 대통령으로, 1981년 12월부터 1982년 6월까지 집권했습니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말비나스 전쟁)을 일으킨
지도자로 유명합니다.
아르헨티나군이 포클랜드 제도를 점령했지만
영국에 패배했고, 그 여파로 갈티에리는 실각했으며
아르헨티나 군사정권도 급속히 약화됐습니다.
원하시면 갈티에리와 포클랜드 전쟁,
그의 독재와 ‘더러운 전쟁’, 또는 왜 영국과 전쟁을
선택했는지까지 이어서 설명해드릴게요.
#Galtieri
#LeopoldoGaltieri
#Argentina
갈티에리와
포클랜드 전쟁(말비나스 전쟁)을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갈티에리는 1981년 말 아르헨티나 군사정권의 대통령이 됐습니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경제난, 높은 인플레이션, 실업,
군사독재에 대한 반발 때문에 정권의 인기가 크게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군부는 국민의 관심을 돌리고 애국주의를 결집하기
위해, 오랫동안 영유권을 주장해 온 포클랜드 제도
(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제도) 문제를 이용했습니다.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군이 포클랜드 제도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