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이라크 침략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1258년 바그다드 함락입니다.
당시 몽골 제국의 대칸 몽케 칸은 동생
훌라구(Hülegü)에게 서아시아 정복을 명령했습니다.
훌라구의 군대는 이란을 거쳐
오늘날 이라크로 진격했고,
1258년 1~2월 바그다드를 포위했습니다.
바그다드는 당시 아바스 왕조 칼리프국의 수도였습니다.
칼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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