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derson Field(헨더슨 비행장)은
1942년 과달카날 전투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일본군과 미군이 섬 자체보다도 사실상
이 비행장을 놓고 싸웠다고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HendersonField
#GuadacanalCampaign
일본군은 과달카날의
룽가 포인트(Lunga Point)에
비행장을 건설 중이었습니다.
이 비행장이 완성되면 일본 항공기가 솔로몬 제도에서 남쪽으로 활동하면서 미국–호주 간 해상 보급로를 위협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 해병대 제1사단이 1942년 8월 7일
과달카날에 상륙했고, 다음 날 거의 완성된
일본군 비행장을 점령했습니다.
미군은 이 비행장을 완성한 뒤
헨더슨 필드라고 명명했습니다.
이름은 미드웨이 해전에서 전사한 미 해병대 조종사
로프턴 헨더슨 소령(Maj. Lofton Henderson)에서 따왔습니다.
왜 그렇게 중요했나?
헨더슨 비행장을 가진 쪽은 낮 동안
과달카날 주변 해역을 항공기로 통제할 수 있었습니다.
8월 20일부터 F4F 와일드캣 전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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