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전차(4th-generation main battle tank)는 공식적으로 통일된 분류는 아니며,
기존 3세대 전차보다 무인화·능동방호·네트워크전·
AI/센서 통합을 크게 강화한 차세대 주력전차를
가리킬 때 쓰는 표현입니다.
#Gen4_MainBattleTank
보통 다음 특징이 거론됩니다.
* 무인 또는 자동화 포탑, 승무원 3명 이하
* 자동장전장치
* APS(능동방호체계)와 상부공격 방어 강화
* 드론·무인차량과의 연동
* 완전 디지털화된 전장 네트워크
* 130mm급 등 차세대 주포 또는 고성능 120mm포
* AI를 활용한 표적 탐지·추적 및 센서 융합
* 모듈식 장갑과 개방형 전자 아키텍처
대표적으로 자주 언급되는 차량은
러시아 T-14 아르마타,
독일 KF51 판터,
프랑스·독일의 EMBT/향후 MGCS 계열,
한국의 K3 차세대 전차 구상 등입니다.
다만 KF51도 제조사 자체 표현으로는
'새로운 세대의 전투차량’ 또는 차세대 MBT 개념이며, ‘4세대’라는 국제 표준 인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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