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제작 중인 숏폼 드라마 《발해 대흠무》로 보입니다.
이 작품은 발해 제3대 왕
문왕 대흠무(재위 737~793)의
약 57년 통치를 다루며, 총 20부작·전체 약 100분 분량으로 제작 중입니다.
2026년 8월 21일 중국 지린성 옌볜박물관에서
촬영 시작 행사가 열렸고,
실사 촬영과 AI 합성을 함께 활용합니다.
제작진은 2026년 10월 말까지 완성한 뒤
여우쿠(Youku) 등 중국 플랫폼과
TV 채널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논란이 큽니다.
중국 측 보도는 발해를 당나라 시기의 ‘
지방 민족 정권’으로 묘사하고 발해사를 ‘
중화민족 역사’의 일부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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